빨리 돈다고 상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저같이 타임 어택보다 어려운 이런거나 노리시죠?
크로니클퀘 하는데 혼마석 부족으로 설렁설렁 하고 나서 기록을 보니
빼빼로가 생각 나는거 왜 일까요?
그리고 이어지는 근황!
제가 그리도 염원하던! 분홍간지 무기를 사버렸습니다!
지능 낮은건 외면해 주세요.......
12아이스트림 쓰다 음 분홍간지분홍간지 하면 검색 하던차에
14아티가 냅다 4천2백에 올라와 있길레
돈을 있는데로 끌어 모았습죠.
하지만 모은돈은 1600만정도밖에 모이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데페가 쓰고 있던 12윌록을 냅다 경매장에 올리고 12아이스트림도 덩달아 올리고
석상 만개 모으기 프로젝트의 일환인 석상 3385개를 갓 각성한 케릭한테 넘겨서 항아리로 바꾸고 퀘스트 완료비로 70만
가까이 챙기고 항아리들 올리고 이래저래 미친듯이 모아봤지만 턱도 없이 부족.......
어쩔수 없이 길원들한테 빌리기로 하고 남은 돈은 다 빌려서 겨우 샀네요.
다만 아티 산날 길갑하신분에게 천만 땡긴거는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ㅁ;[뭐 몇시간후에 윌록이 팔려 갚았지만]
14아티를 써보고 느끼는 점은
역시 레압이 필요하는것밖에는.........[이놈의 욕심은 ;ㅁ;]